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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공기업 B매치 대비 경영학 공부
전수환 공기업 경영학 말고 CPA 경영학 공부가 과투입은 아니겠죠? (옛날에 회계사 시험 공부 했었습니다.)
2026.03.17
답변 2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과투입까진 아니지만 비효율일 수 있습니다. 공기업 시험은 범위·난이도가 달라 CPA 수준까지는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은 전수환 등 공기업 맞춤 교재로 빠르게 커버하고, CPA 경험은 약점 보완용으로 선택적 활용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시간 대비 점수 상승을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금융공기업 B매치를 준비하신다면 CPA 경영학을 보는 것이 과투입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많은 수험생들이 전수환 경영학이나 공기업 교재로 기본을 잡은 뒤 CPA 경영학 문제로 심화 연습을 하는 방식으로 공부합니다. 특히 재무관리나 관리회계 파트는 CPA 수준 문제를 조금 풀어보면 개념 이해가 훨씬 단단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시험 범위가 CPA 수준 전체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본 이론을 먼저 정리한 뒤 취약한 파트만 CPA 문제로 보완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인 공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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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전에서 금융공기업 이직 고민입니다
저는 장교로 복무하다가 전역 후 올해 한국전력공사 사무직으로 근무 중입니다. 내년 혹은 내후년에 HUG, 캠코 등의 이른바 B매치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보유 자격은 신용분석사, 컴활 1급, 한국사 1급, 토익 950점입니다. 경영학과 회계학은 cpa 교재로 공부한뒤 약 1년의 공백이 있고 재무관리는 기본강의를 절반정도 들은 상황입니다. 평일 퇴근 후 하루 2~3시간, 주말은 격주로 한 번 집중 공부하는 방식으로 내년 경영직렬을 준비하려 합니다. 필기와 함께 기관 사업·현안 분석, 필요 시 주택금융·부동산금융 관련 온라인 교육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수준과 공부시간으로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내년도 HF·HUG·캠코 도전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2. 한전 사무직의 민원 응대, 갈등 조정 등을 금융공기업 자소서·면접에 활용할 수 있을지 3. 추가 자격증보다 필기, 기관분석, 직무교육에 집중하는 방향이 나을지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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